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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성도의 삶 - 싱클레어 퍼거슨
(15)
오늘날 교리에 대한 강조는 머리만 크고 가슴은 차가운, 그래서 생활은 전혀 따르지 않고 다른 이들을 향해 레이저를 뿜어대는 기피형 그리스도인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에는 분명 근거와 일리가 있습니다. 교리를 말하는 이들이 교리를 삶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이 자신의 삶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교리를 "안다"라는 말은 어떤 ...
구속 - 존 머레이
(135)
존 머레이는 신학자로서 개혁신학을 후진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힘썼던 분입니다. 이 분의 책들이 아무래도 신학적이라 한국 성도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편이지요. 저도 신학생 시절 이 분의 신학 서적을 모아놓은 전집을 선배들의 추천으로 사면서 무척 깊은 내공이 필요한 책이라는 소개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기회에 존 머레이의 "구속"을 읽게 되었습니다. 구원론에 대...
하나님 나라의 도래
[1]
(490)
"클라인의 책을 영어로 번역하는 것이 제가 할 일입니다" 클라인에게 배운 한 제자가 졸업하면서 한 말입니다. 물론 유머입니다. 클라인의 책은 영어로 쓰여져 있으니까요. 개혁주의 안에서 성경 신학은 많은 관심을 받아 온 것에 비해 실제 목회자들에게 많이 사용되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보스 혹은 클라인의 책이 상당히 난해한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
English Speaking Brothers and Sisters
(1695)
This guide was originally appeared in "Monergism Book Guide" I Think this list would be a great help for you. INTRODUCTORY READING Christianity is not about knowing a lot of things. It is about deeply knowing the one true God in order that your whole person may be conformed into His image. • Basic Christianity | John Sto...
구약에 나타난 그리스도
(185)
성경을 읽는 일은 행복하기도 하지만 괴롭기도(?) 합니다. 물론 누구나 행복하게 성경을 읽어내고 싶겠지요. 인내와 끈기로 마지막 책장을 넘기실 줄 아는 분들께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면서도 성경은 자주 우리에게 너무 어려운 인상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익숙함" 이겠지요. 인명이나 지명, 단어들이 생소하다 보...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
(390)
십계명 강해에 대한 고전은 토마스 왓슨 (청교도)이 쓴 십계명 해설을 먼저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개혁교회의 전통을 찾는 다면 십계명은 대부분의 요리문답에 등장하는 주요 메뉴입니다. 십계명은 사도신경, 주기도문과 함께 성도들의 삶을 위한 지침서로서 루터, 칼빈은 물론이고 이후의 여러 신앙고백과 요리문답에 등장합니다. 칼빈의 기독교 강요도 이러한 구조를 크...
계약 신학과 그리스도
(204)
우리가 대개 대하는 책들은 설교집이나 간증집 혹은 에세이집들이 가장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러한 책들이 주는 도움도 말할 수 없이 큽니다. 로이드죤즈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를 소개했던 제 벗은 저에게 "20세기의 기독교 강요"라는 말로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강해집은 저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에게 지금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다 보...
하나님 나라의 서막
(320)
대부분의 우리들은 매년 성경 일독이라는 역사적 사명을 이루기위해 안간힘을 쓰곤 합니다. 그래도 넘기기 쉬운 책 중의 하나가 창세기인 것 같습니다. 처음 책이고 내용도 많이 알려져 있으니까요. 그러나 많이 알려지고 쉬워 보이는 창세기가 사실 성경을 보는 눈을 가장 크게 열어주는 책중의 하나라는 것을 여러분은 "하나님 나라의 서곡"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담...
사도신경
(760)
부제로 붙은 이름, "진정한 기독교인 됨을 위한 사도신경 이해와 해설"에서 볼 수 있듯이 사도신경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기독교의 진리를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듯이 이 책은 사도신경의 역사적 해석보다는 오늘날 저자가 이해하고 몸부림치고 있는 개혁신학의 시각을 반영한 책입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어렵게 쓰지 않은 책입니다. 어느 여성도에 의하면, "교...
IVP 성경 배경 주석
(558)
성경을 읽다가 그 배경이 궁금해 질 때 "짱가" 아니 "맥가이버'처럼 그 배경을 설명해 주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달랑 두 권이라고 쉽게 볼 수 없는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주석이라기 보다는 배경 설명이라고 보는 것이 맞겠죠. 성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이 팔레스타인의 1세기 삶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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